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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토스/SIMTOS 2014]리뷰-헵시바(주) 3D프린터 ‘WEG3D’확대 총력전
  • 전자컨트롤러 30년 노하우, 3D솔루션에 집중
  • 기사입력 2014-04-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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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용 냉난방기기 전문업체 헵시바(주)(대표 이명구)가 ‘심토스 2014’ 전시회를 통해 3D프린터 전용부스를 마련하는가하면 3D프린터 자사 브랜드 WEG3D(위지3D)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섰다.

    86년 보일러 전자컨트롤러 개발을 시작으로 창립된 헵시바는 지난 30년간 제조업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산업용 냉난방기기 AIRREX(에어렉스)와 신재생에너지 WINDREX(윈드렉스), 3D프린터 WEG3D(위지3D) 등 3개 사업분야에서 독자적인 브랜드를 확대해온 기업이다.

    이 회사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강조하고 있는 3D프린터 사업은 지난 2012년 3D솔루션사업부를 신설하고 3D솔루션브랜드 WEG3D를 론칭하면서부터 본격화 됐다. 헵시바는 3D프린터의 자체개발과 전문제조기업으로서 고가의 외산장비를 대체하는 기업용 3D프린터의 국산화를 시작으로 재료의 국산화와 DLP방식의 3D프린터 개발도 진행, 올 하반기 제품출시를 계획하고있다.

    또한 혁신적인 해외제품의 기술제휴와 수입유통을 통한 기술개발로 경쟁력을 키워온 헵시바는 향후 3D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3D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3D프린터 주력모델인 ‘WEG3D X1’은 FDM방식으로 LM시스템과 강력한 합금프로파일의 프레임웍을 적용해 품질은 물론 내구성과 정숙성을 더한 제품이다. 적층높이 뿐만아니라 XY제어 해상도가 우수해 고가의 외산 제품을 대체할 만한 수준의 출력품질을 자랑한다. 이와같이 출시될 예정인 ‘WEG3D K1’모델은 X1모델에서 필수기능만 탑재한 교육용 보급형 제품이다.

    또한 이 회사가 공급하는 DLP방식의 미크래프트 플러스 (Miicraft Plus)는 레이져옵티칼 사의 미크래프트를 주얼리 생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헵시바가 개량한 주얼리 종합솔루션이다. 자체적인 캐스팅용 재료개발, 장비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개발과 캐스팅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통해 주얼리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있다.

    이외에도 헵시바는 주얼리 다이렉트 캐스팅용 재료 FC-1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이 재료는 미크래프트 플러스를 위해 개발한 재료로 광경화성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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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1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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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 제품명
(주)덕산코트랜 냉각기, 항온항습기, 히트펌프공기조화기
다인정공 툴링 시스템, CBN/PCD 절삭공구, 스미도모 절삭공구, 기타
대경기공 씨앤씨 로터리 테이블, 틸팅 인덱스 테이블, 척킹 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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